해양수호를 위해 헌신하시다 전사, 순직하신 해군 장병의 명예를 선양하고 유자녀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설립하였습니다.
- 오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조국해양수호를 위해 임무수행을 하다 바다에서 목숨을 바친 고귀한 희생과 헌신이 있었습니다.
- 이렇게 전사·순직하신 해군장병들의 상당수는 사랑하는 아내와 자녀를 남겨놓고 떠나갔습니다.
- 남겨진 유자녀들이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학업에 열중할 수 있도록 여건을 마련해 주는것이 해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몫이자 책임이라는 인식하에 해군발전자문위원회가 중심이 되어 장학재단 설립을 추진하였습니다.

